아이들 온라인 학교의 첫 일주일이 지나고...바람은 쐬고 싶은데..날씨가 화씨 100도가 넘어가니 어딜 나서기가 겁나네요ㅠㅠ그래서 궁리한 차선책...집에서 차로 5분거리 공원에 갔어요 ㅎㅎ오전 10시 반..벌써 공기가 더우니..공원에 사람은 없고..ㅎㅎ어린이 야구장이 크기별로 3개나 있는 공원인데가장 작은 야구장은 울타리가 없어서여기서 캐치볼과 베팅 연습 시작!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동네 야구장!
아빠와 아들들은 물만난 고기처럼바로 선수모드 ㅎㅎ저는 그늘진 스탠드 쪽에서 왔다갔다 하는 걸로 ㅎㅎ지난봄에 신나서 리틀리그에 가입했는데시범경기 하나씩 하고 그만 코로나로 ㅠㅠ이렇게 쓸쓸히 문이 닫혔네요...야간경기때 번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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