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오늘은 남낙현 작가님의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에서 배운 내용으로 첫째 딸과 함께 하는 글쓰기 두 번째 날입니다. 주제는 역시 첫째 딸이 정했습니다.
바로 '우리 집 내 방'입니다. 어제 식탁에 앉아 생각을 더듬어가며 글을 쓰는 딸의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관찰하면서 글을 쓸 수 있게 딸의 방에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그리듯이 글을 써보라고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쓰지는 못하였지만 어제보다 더 많은 글 밥을 적었네요 ^^ 하루하루 발전해 나는 거죠!!
ㅎㅎ 우리 딸 파이팅! 나도 파이팅!
딸에게 제가 쓴 글을 읽어보라고 했어요. 제 딸이 아직 '막 쓴다'라는 개념이 없는 것 같아서요.
아빠처럼 두서없이 그냥 막 써보렴 하고. ㅎㅎㅎ 딸 曰: 아빠는 일기 쓴 것 같아.
관찰 패턴 사물과 공간 등을 관찰한 것을 쓰는 글쓰기 패턴 '무엇이 보인다'로 시작하여 ' 어떻게 보이는가'로 적어보기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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