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목련과 벚꽃이 화알짝? 곧 5월의 장미도 피겠죠?
요즘은 온난화로 4월의 장미라고도 하더라고요. 요즘 밤낮 뜨고 있는 장미 모티브 뜨기 1탄입니다.
전 뜨개는 둘째 치더라도 색 선택이 여간 고민이 아니어요. 일단 좋아하는 핑크 일 순위로 고르고, 다음으로 보라 그리고, 봄을 겨냥한 노랑으로 겨우겨우 골랐어요.
아 지친다요. 벌써 지치면 안 된다는 선배님들 말씀.
분홍 장미를 시작으로 아침저녁 시간 날 때마다 떴어요. 보라색 장미도 오묘한 느낌이 들면서 맘에 들어요.
노란색 장미는 실물이 더 예쁜데 카메라가 다 담지를 못하네요. 일주일간 틈날 때마다 뜬 결과물입니다.
아직 더 떠야 하지만 실 정리할 생각하니 또 지쳐요..........
4월의 장미 / 장미 모티브 뜨기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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