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터리 #대구도자기카페 #대구성주도자기카페 #대구하빈성주도자기카페 눈이 즐거운 인포터리카페 돌계단을 오르면 도자기로 판든 풍경종이 대롱대롱 출입문 손잡이도 가장자리도 모두 도자기를 붙여두었다. 아!
갖고싶다. 괜히 떼어본다는거.
인포터리카페 출입문의 안과 밖 모든곳이 아트다. 빼곡히 붙여놓은 그릇과 컵들도 탐난다.
아! 저자리 내자리같다.
인포터리카페에선 노랑과 그린 핑크도 이뻐보인다. 친구는 도자기 그릇을 안사고 나무 주걱을 샀다.
난 들었다놨다하다 결국 놓아두고 왔다. 그리 눈에 밟히진 않는다.
칫 내겐 작년에 산 컵이 있단 말이야. 도자기 관람을 마치고 풍경 좋은곳에 앉아 수다삼매경에 들어갔다.
풍경좋은 대구도자기카페 인포터리카페 눈이 즐거운 하루였다....
대구 하빈 성주 도자기카페/인포터리/눈이 즐거웠던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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