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터디의 학습인증을 하시면서 위와 같은 질문을 주셨어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 차례로 말씀드릴게요. 1. 言う 내 생각이나 판단, 기분 등을 전달하기 위해, 입으로 말하거나, 문장으로 쓰는 것을 言う 라 합니다.
「やっと片言を言うようになった」 (이제야 한 두 마디 말하게 되었다.) 「文句を言う」 (불평을 말하다.)
「出席できない旨を手紙で言ってきた」 (출석할 수 없음을 편지로 말해왔다.) 그런데, 위와 같이 상대에게 말할 때에도 쓰이지만, 혼잣말, 혼자만의 탄성, 울음 「わあと言って、泣き出した」 (와악 하고 울기 시작했다.)
심지어 동물의 짖는 소리나 「犬がわんわんと言う」 (개가 왕왕하고 짖는다.) 사물의 소리 「風鈴がカランコロン言っている」 (풍경이 카랑코롱 울리고 있다.)
에 까지 이 言う를 사용합니다. 2. 話す 話す는 머리 속의 정리된 생각을 '상대방에게 말하다' 입니다.
네, 혼잣말이나 탄성은 話す가 아닙니다. 추가적으로 '상담하다, 의논하다' 의 뜻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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