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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뉴스 397 ] 스즈시에 종이 가설주택 건설 피난 생활 주민 '기대 돼'(ANN240310)

 [ 일본어뉴스 397 ] 스즈시에 종이 가설주택 건설 피난 생활 주민 '기대 돼'(ANN240310)

스즈시에 종이 가설주택 건설 피난 생활 주민 '기대 돼' (ANN240310) 건축가 반 시게루의 종이 집을 처음 본 것은 1995년의 코베 대지진 때였습니다. TED 에서 건축가 본인이 소개하기도 했었죠.

유럽에서는 같은 재료로 성당, 미술관도 세워졌다는 뉴스를 몇 해 전에 본 기억이고요. 물론, 가장 환영을 받은 것은 각국의 재해 현장에서 였습니다.

조립과 해체가 쉽고, 폐기해도 자연친화적인데다가, 내구성이 생각보다 좋다고 합니다. 화재 위험성에 대해서는 조금 염려가 되긴 합니다만. [ 일본어뉴스 397 ] 珠洲市に“紙の仮設住宅”建設 避難生活の住民「楽しみ」(ANN240310) 能登半島地震で被災した石川県珠洲市で、ビニールハウスで避難生活を送っている被災者のために、紙の資材を使った仮設住宅が建設されています。

珠洲市狼煙町の瀬戸たづ子さん(73)は、能登半島地震で自宅が全壊し、ビニールハウスで避難生活を続けています。安心できる住まいを提供しようと、支援者や地元住民らが協力し、建築家の坂茂さんが設計した紙の資材を使っ...

# 노토반도지진 # 반시게루 # 일본어일본문화아카데미 # 종이가설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