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최근의 밴드를 골라보았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팬이 많은 Official히게단디즘 입니다.
이 곡이 벌써 6년전으로 뜨네요. 그런데, 여전히 좋아서요.
리더 후지와라 사토시가 작사 작곡 키보드에 보컬을 맡고 있는데 정말....잘 합니다. 사랑이 아님을 알면서도 사랑인 척 하고 싶었던(Pretender) 헛헛한 마음, 이제는 이별을 고하는 슬픔을 이렇게 섬세하면서도 깔끔하게 부를 수 있구나 싶은 가사입니다.
Official 髭男dism - Pretender Pretender 사랑을 가장한 사람 君とのラブストーリー それは予想通り いざ始まれば一人芝居だ ずっとそばにいたって 結局ただの観客だ 너와의 러브스토리 그것은 예상대로 막상 시작하면 혼자 하는 연극이야 계속 곁에 있어도 결국 (나는) 그냥 관객이지 感情のないアイムソーリー それはいつも通り 慣れてしまえば 悪くはないけど 君とのロマンスは人生柄 続きはしないことを知った 감정 없는 I'm sorry 그건 언제나처럼 익숙해지면 나쁘지는 않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