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도를 찍은뒤 새벽에 일어나 온도를 재보니 열은 내려가지 않고 계속 올랐다... 다시 코로나 키트로 자가검사 해보니 음성...
아.. 이게 말로만 듣던...
검사는 음성인데 양성인 케이스인건가... 허리와 배가 첫날보다 더 아파왔다...
허리는 아기를 들고 하면서 허리가 아파왔다고 치고... 배는 왜 아픈거지...?
;ㅠㅠ 몸살때문에 같이 아파오는건가...? 일단 의사가 처방해준 약을 먹으면서 버텨보자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새벽6시반... 부모님댁에서 회사로 출근을 시작...
오랜만의 차량출근으로 감을 잃어서일까... 9시출근인데 7시50분에 도착... 미춰버리겠다..
누굴 탓하겠니..ㅠㅠ 일단 출근 한뒤 주차한 차로 돌아가 40분정도 누워서 쉬었다... 하지만 쉬어도 쉬는게 아니었다...
허리는 아프지... 열은 오르지...
머리까지 슬슬 아파오지... 아..
오늘 그냥 연차 써...?;;; 생각 했으나..
출근해야하는 생각에 5시에 일어나 6시부터 준비하고 6시반에 출근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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