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아픔 파주 임진각 여행 가족과 함께한 파주 임진각 여행에 대한 여행후기 입니다.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임진각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과 그 이후의 민족대립으로 인한 슬픔이 아로새겨져 있는 곳이다.
예전에 통일전망대를 다녀오고 임진각은 처음 방문해 본 장소로 '철마는 달리고 싶다' 로 기억하고 있는 장소 이기도 하다. 경의 중앙선 문산역에서 058번 마을이용 (홍대입구역에서 가는 7300번 버스는 주말 및 공휴일만 운행) 주차비 1,000원 입장료 없음 임진각이 전망대를 구경하고 자유의 다리와 증기 기관차 전시장을 한 바퀴 구경하고, 바로 옆 평화누리 공원을 구경하는 순으로 할 수 있다.
임진각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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