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축의 전환 새로운 세상 마우로 기옌 2030년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먼 미래가 아니다. 코앞에 있는 미래의 기회와 도전 지금 우리가 아는 세상은 2030년이 되면 사라진다.
세상이 급변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시간이 점차 흘러 어느 순간 모래는 바닥을 보이고 늦은 후회를 하게 된다.
하퍼리의 소설 앵무새 죽이기에 나오는 테일러 판사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그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법이지" 굳이 워커 맨, 코닥의 사례를 들지 않아도 미래의 가능성은 보지 않고 현재에 눌러 앉게 된다.
코로나19로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기업도 개인도 변화에 직면 코로나로 바뀐 세상이 현실화 시점은?
지금의 변화가 모여 임계점이 되는 해가 바로 10년 뒤 2030년입니다 "마우로 기옌" 그의 주장에 따르면 10년 뒤 우리가 겪게 될 큰 변화 중 하나는 실버세대가 주도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노년층은 밀레니얼 세대보다 앞선 신기술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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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독 경제 2030 축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