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잊는 것은 신발이 꼭 맞기 때문이고 허리를 잊는 것은 허리띠가 꼭 맞기 때문이고 마음이 시비를 잊는 것은 마음이 꼭 맞기 때문이다. [잊는다는 것은] 삶에서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잘 알지 못하고 산다. 너무나 당연시 하는 것도 있으리라.
늘 함께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으리라 하고 함께 있는 사물도 그자리에 항상 있으리라 여기나 있을때는 모르지만 없어지거나 그것에 대한 고충이나 불편해 지면 존재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항상 곁에 묵묵히 함께 하며 쉽게 사용하는 존재에 대해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 하루도 함께 해주어서 고맙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
Today - John Denver..........
[잊는다는 것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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