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 정원은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다랑이 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 울타리에 연출한 유럽식 정원입니다. 남해 가볼 못만한 곳 섬이정원 남해 민간 정원 1호로 사업가 차명호 대표가 서울 에서 아파트 생활을 하다 파주에 마당이 딸린 집을 마련하게 되고 그 마당에 작은 연못을 파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섬이정원은 '섬이 정원이다'라는 뜻과 그의 아들 딸 이름인 '한섬' '예섬' 두 개의 섬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출처 : 비지트 코리아) 남해대교 섬이정원 가기 전 도로 풍경 민간 정원이라 입장료가 있어요. 5,000원 무인발권 입구 주차장이 있으며 진입로가 차량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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