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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극심한 사춘기 곧 지나간다. 골든힐교육청의 만족도는?

 [캐나다유학] 극심한 사춘기 곧 지나간다. 골든힐교육청의 만족도는?

간혹 사춘기가 너무 심하게 오는 남학생들이 있다. 흔히 말하는 중2병?

요런 것이다. 이 중2병이 너무 궁금해서 '청소년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있다.

약 19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사춘기의 남/여학생 유학진행을 해 봤다. 너무 신기하게도 고등학교 2학년, 즉 11학년정도의 학년이 되면, 그렇게 극심했던 사춘기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고 한번도 접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학생이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정말이지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다. 중학교 3학년때 술, 담배, 싸움 그리고 여자친구....

여기까지는 인정하겠다. 그런데 도박으로 법원까지 갔던 남학생의 유학을 진행하면서 사실상 난 약 3년간 잠을 잘 못 잤다.

이유는 캐나다 시간으로 새벽에 보이스톡이 계속 오니까... 가끔 연락이 없으면 오히려 궁금하기도 했다.

혹시나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그렇게 난 사춘기와 처절한 싸움을 했고, 드디어 아이가 공부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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