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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중요한 자리

 너무 중요한 자리

7월 한 달간 무척 강력한 상승이 나왔습니다. 나스닥선물은 12.53%, S&P500선물은 9.05% 상승했습니다.

사실 주가에 부정적인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 발표된 지표만 해도 GDP가 2개 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고, 6월 개인소비지출(PCE) 또한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GDP / PCE GDP의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은 경기침체의 대표적인 지표라는 의견도 있으며, 연준이 중요하게 여기는 PCE가 높게 나왔다는 점은 분명 부정적인 지표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지표는 거들 뿐, 역시 시장은 돈의 힘으로 움직이나 봅니다.

제가 매일같이 챙겨보는 김현석 특파원님의 월스트리트 나우에서 상승의 이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또한 애플과 테슬라를 필두로 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개인들의 소비가 여전히 강력함을 보여줬습니다. 인플레이션과는 별개로 경기침체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죠.

(물론 현재 2년물과 10년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