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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4 정리

 2022. 10. 04 정리

노트북에 문제가생겨 핸드폰으로 글을 씁니다. 9월은 주식을 들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최악의 한달이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증시가 폭락했습니다.

아무래도 CPI가 컸죠. 저는 현물 롱포지션과 선물 숏포지션을 2:1 비율로 맞춰 일부 헷지하며 대응했습니다.

사실 해당 이슈로 지난주 수요일날(9/28)부터 단기반등이 나오길 바랬지만, 당일 상승은 추가하락을 위한 번지대였을뿐 아쉽게도 주봉을 꽉찬 음봉으로 마무리하며 9월이 끝났습니다. 이날 선물 숏포지션을 청산했는데, 다음날 더 하락하기에 너무 무서웠습니다.

역시 전 아직 멀었음을 느꼈네요. S&P500 240분봉 오늘은 오펙 감산이슈와 더불어 정유주들을 필두로 장이 반등해주고 있지만, 크게보면 박스권일뿐입니다.

(개인적으로 S&P500 3820을 확실히 넘으면 생각을 다시해볼듯하네요.) 지난 금요일 S&P500 일봉상 RSI 15를 찍을정도로 하락하여 너무 과하다고 느꼈는데, 지정학적 리스크와 크레딧스위스 파산확률 리스크 등 알려진...

원문 링크 : 2022. 10. 04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