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단하게 작성하겠습니다. CPI 발표 이후로 지수를 위아래 1% 이상 흔드는 상황입니다.
금요일 되돌림 하락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난 포스팅의 의견대로 조심스럽게... 단기적인 상승을 기대 중입니다.
S&P500 PER 현재 S&P500 기업들의 PER은 18 정도로, 지난 10년을 기준으로 봐도 거품은 많이 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금리, 하락장에서의 예상보다 강한 낙폭, 침체우려에 따른 기업들의 추가적인 가이던스 하향조정 등...
크게 보면 추가적인 하락요인도 존재하지만, 이 정도면 많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실적시즌 동안 상승랠리가 나오면, 직전 포스팅에 언급한 대로 또다시 선물 매도를 통한 헷지포지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S&P500선물 3820을 자꾸만 언급하는데, 그 정도는 넘어야 어느 정도 들고 갈 수 있는 매도타점을 보겠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상승랠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런식의 당일매매를 통해 작은 수익에도 감사할 생각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또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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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원문 링크 : 2022. 10. 17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