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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갑상선암’ 발병 위험 33% 높인다

 하면 ‘갑상선암’ 발병 위험 33% 높인다

2024. 11. 7. 오늘의 건강 이슈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갑상선암의 발생 위험성이 33%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의 질적수준, 성별, 나라별 등 세부군 메타분석에 서도 비만은 갑상선암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비만이 갑상선암 발생을 높이는 이유는 비만하면 혈중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갑상선을 자극해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비만이 인슐린저항성과 고인슐린혈증을 초래하고 갑상선의 인슐린유사성장인자-1 수용체를 자극해 갑상선 세포를 증식시킴으로써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른 주요 암들과 마찬가지로 비만이 갑상선암의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해야 합니다!

[출처]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11/03/20241103500064 *본 자료의 무단 복제 또는 무단 사용을 금지 함 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