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8. 오늘의 건강 이슈 최근 발표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5년 상대생존율은 73.7%를 기록했습니다(2019~2023년).
이는 암이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질환임을 의미합니다. 특히 암세포가 발생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초기에 발견하면 5년 상대생존율은 92.7%에 달합니다.
이 같은 변화는 의료 기술의 발달과 함께, 국가암검진사업을 통한 조기 발견이 늘어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암이라도 언제 발견하느냐에 따라 치료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암은 대부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난 뒤가 아니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00340/?sc=Naver *본 자료의 무단 복제 또는 무단 사용을 금지 함 암에 대한 바른 정보!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가 운영하는 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서 ...
원문 링크 : 암, 발견 시점 따라 5년 생존율 73.7%→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