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어머님은 2차까지 백신접종을 마치셨고 남편은 몇주전 끈질긴 집념으로 잔여백신 접종에 성공해 1차를 맞은 상태에요. 저도 잔여백신을 노리고 있지만 상황이 녹록치가 않은.
일단 알람이 오고 들어가면 이미 늦고 그렇다고 계속 지도를 보며 새로고침 하기엔 그런 시간은 없고. 게다가 화이자 백신접종이 시작되자 6월보다 잔여백신이 등장이 줄었어요.
아스트라제네카나 얀센 보다는 노쇼가 적다는 얘기겠죠. 6월보다 접종기관도 줄어서 사실 예약을 좀 더 먼곳까지 해 둔 상태인데 콘서트 티케팅할 때 만났던 이선좌를 잔여백신에서 만나게 되네요. 이미 선택된 백신.
상태가 안좋아지다보니 조금 조바심이 나는 건 사실이지만 개인..........
잔여백신도 안나오는 7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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