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부터 키우기 시작한 아보카도가 자라고 있어요.새싹집사는 처음이라서 책을 보고 용기를 얻어때마침 아보카도도 있고,실패해도 어쩔 수 없고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아보카도 키우기.3개월 정도 키운 아보카도는이렇게 커다란 이파리를 가진 아이가 되었어요.아래 사진이 1월 18일의 아보카도 였는데,처음 이파리가 날때는 정말 윤기 좔좔의 아이였는데,이파리가 커질수록 윤기는 잃어가고 있어요.지난번 이 때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더니이제 가지를 잘라줘야 한다는 조언들이 있었습니다만!!!차마 댕강 자르질 못해서 그냥 키웠는데지금 그때 잘라줬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암튼 얼른 화분에 옮겨심어줘야..........
아보카도와 애플망고가 자라고 있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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