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날씨가 변덕스럽거나 실내가 건조할 때면, 우리 아이들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참 쉽잖아요. 특히 기저귀를 차고 있거나 침을 많이 흘리는 시기에는 보습 관리가 정말 생존과도 같더라고요.
저도 아이가 자꾸 몸을 긁거나 건조해서 거칠거칠해진 부위를 볼 때마다 속상해서 안 써본 베이비로션이 없었어요. 그러다 드디어 정착하게 된 제품이 있어 정보를 나누려고 해요.
바로 퓨어솜 고보습 쌀 순수 크림이에요.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점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꼼꼼하게 들려드릴게요.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쓰는 '트리플 클린' 배합 처음 이 제품을 만났을 때 가장 눈에 띈 점은 '트리플 클린' 설계였어요. 예민한 신생아로션을 고를 때 엄마들이 가장 먼저 보는 게 성분이잖아요?
이 제품은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은 기본이고, 맘가이드 기준에서도 20가지 주의 성분이나 알러젠 성분이 전혀 없는 클린 등급을 받았더라고요. 인공 향료나 인공 색소를 넣지 않아 피부에 주는 부담을 덜어낸 점이 마음에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