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선착순 선물 오픈런 후기와 함께, 제가 직접 금요일에 방문해서 받아온 묵직한 선물 보따리 구성품까지 아주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이 글 하나만 읽으셔도 다음 베페 정복은 문제없으실 거예요!
08:30 삼성역 도착, 176번 번호표를 거머쥐다 저는 금요일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움직였어요.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오전 8시 30분쯤 삼성역에 내렸답니다.
헐레벌떡 전시장 앞으로 가니 이미 줄이 꽤 길더라고요! 8시 45분쯤 줄을 서기 시작했고, 제 손에 들어온 번호표는 176번이었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선착순 300명에게 선물을 주는데, 다행히 안정권에 들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답니다. (토, 일요일은 200명씩이라 더 치열할 것 같아요!)
10시 입장까지 약 1시간 15분 정도 대기하는 게 사실 임산부 몸으로 쉽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주변을 보니 고수분들은 휴대용 접이식 의자를 챙겨오셔서 편하게 앉아 계시더라고요.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