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임신 36주 4일차에 접어들었어요. 이제는 정말 배가 무거워서 앉아만 있어도 숨이 차고, 아침저녁으로 손발이 붓는 게 느껴지는 시기더라구요?
특히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면 몰려오는 식곤증과 달콤한 디저트에 대한 유혹을 참기가 참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요즘 매일같이 챙겨 먹고 있는 건강한 임산부 간식 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제주에서 온 상큼한 선물, 천혜향의 매력 오늘 점심 디저트의 주인공은 바로 제주 명품 천혜향이었어요. 남편 앞으로 선물세트 들어온 건데, 박스를 열자마자 퍼지는 진한 향기에 기분이 확 좋아지더라구요.
천혜향은 하늘이 내린 향기라는 이름답게 일반 귤보다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서 막달에 당 떨어질 때 하나씩 까먹기 딱 좋았답니다. 껍질이 얇아서 손질하기가 조금 까다롭긴 하지만, 이렇게 한 입 크기로 예쁘게 잘라 놓으니 먹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좋아서 힐링이 제대로 되더라구요.
비타민 C가 풍부하다고 하니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고, ...
원문 링크 : 임산부 호박차 막달 부기관리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