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기운이 없어서 이것저것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웠던 보양식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청궁 흑염소진액이랍니다. 처음에는 특유의 향 때문에 망설였지만, 이 제품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먹어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직접 꼼꼼히 따져봤어요. 제가 직접 경험하며 느낀 부분들을 솔직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진정한 액기스 제가 가장 놀랐던 점은 바로 정제수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어요. 보통 시중 제품들은 정제수를 섞어 양을 늘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100% 원액 그대로더라구요.
스푼으로 저어보니 확실히 농도가 진하고 쫀득한 느낌이 들어서 믿음이 갔답니다. 120포 기준으로 흑염소가 통째로 한 마리나 들어간 고농축 제품이라 그런지 한 포만 마셔도 든든한 기분이 들었어요. 비린 맛 제로, 72시간 저온 숙성의 마법 흑염소 하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게 비린 맛이잖아요?
저도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걱정했는데, 이건 72...
원문 링크 : 청궁 흑염소진액 16종 고농축 한약재 엑기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