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분위기 그대로, 서울역에서 만난 작은 베트남 오랜만에 서울역 근처에 갔다가 마치 베트남 하노이 길거리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서울역 맛집을 발견했어요. 바로 '호앙비엣'이라는 곳인데,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현지 감성이 가득해서 들어가기 전부터 설레더라구요.
호앙비엣 서울역점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나길 22 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알고 보니 이곳은 현지분들이 직접 운영하시는 곳이었어요. 매장 앞에 붙어있는 베트남어 포스터와 투박한 스테인리스 테이블을 보니 여행 온 기분도 나고 참 좋았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부터 21:00까지고, 마지막 주문은 20:30이라고 하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주차가 고민이실 텐데, 저는 도보 3분 거리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제일 민영 주차장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시간에 4,000원 정도라 서울 중심...
원문 링크 : 서울역 맛집 현지인 운영 호앙비엣 쌀국수 반쎄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