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점심을 위한 선택 요즘 속이 자꾸 더부룩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심만이라도 가볍게 챙겨주고 싶어 고민하다가, 평소 자주 먹는 파리크라상에서 파리크라상 딸기 샐러드 박스가 나왔길래..
몇번 먹어보니 구성도 알차고 맛의 밸런스가 너무 좋아서 이건 꼭 공유해야겠다 싶었지 뭐예요! 제철 딸기가 듬뿍 들어간 비주얼 일단 뚜껑을 열자마자 보이는 선홍빛 딸기 비주얼에 기분이 확 좋아지더라구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딸기가 그냥 흉내만 낸 게 아니라 큼직하게 슬라이스 되어 넉넉히 들어있답니다. 제철이라 그런지 당도도 높고 아주 싱싱했어요.
처음엔 "풀떼기만 먹고 배가 부를까?" 생각했는데 포만감이 상당 하더라구요?
다만.. 가격은 샐러드 치고 고가였지만..
맛있으니..! 치즈와 견과류의 고소한 하모니 이 샐러드의 킥은 바로 하얀 치즈 위에 솔솔 뿌려진 피스타치오 분태였어요.
부드러운 치즈의 풍미에 오독오독 씹히는 고소한 식감이 더해지니 입안이 참 즐겁더라구요. 드레싱을 뿌리기 전에도...
원문 링크 : 파리크라상 딸기 샐러드 박스 점심으로 합격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