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천국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랍니다. 특히 제가 머물고 있는 더청화 산후조리원은 시설만큼이나 알찬 프로그램들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아기용품 만들기 수업에 참여해 봤답니다.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사용할 소품을 제 손으로 직접 만든다고 생각하니 시작 전부터 무척 설레더라구요.
더청화 산후조리원 프로그램 구성 및 첫인상 조리원에 입실하면 매주 짜여진 스케줄표를 받게 되는데요. 요가부터 모빌 만들기, 그리고 오늘 제가 참여한 쪽쪽이 스트랩 만들기까지 구성이 꽤 다양했답니다.
수업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깔끔하게 소독된 재료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강사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손재주가 없는 저 같은 산모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는 분위기였답니다.
내 손으로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쪽쪽이 스트랩 본격적으로 만들기를 시작하면서 제가 고른 디자인은 총 두 가지였어요. 하나는 산뜻한 민트와 화이트, 블루 컬러가 섞인 체인 형태였고, 다른 하나는 귀여운 미...
원문 링크 : 더청화 산후조리원 아기용품 만들기 프로그램 쪽쪽이 스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