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조리원 천국을 뒤로하고 현실 육아로 복귀를 앞둔 엄마에요!
저처럼 모유 양이 애매해서 유축 수유와 분유를 병행해야 하는 '혼합 수유' 예정자분들은 지금 이 시기가 가장 고민이 많을 때잖아요? 저도 조리원에서 주는 대로 먹이다가 집에 가려니 우리 아이 장 건강이며 성분이 걱정되어 밤새 검색하며 공부했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성분을 분석하고 고민했던 신생아 분유 추천 후보 3종, 즉 지금 조리원에서 먹이고 있는 '트루맘', 독일 국민 분유 '힙(HiPP)', 그리고 소화의 끝판왕 '산양분유'를 낱낱이 파헤쳐 본 결과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익숙함의 안정감, 트루맘 뉴클래스 퀸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조리원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바로 트루맘 뉴클래스 퀸이었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처음 접한 맛이라 그런지 거부감 없이 잘 먹어주더라구요?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호주산 원유를 사용했다는 점과 모유 성분에 가깝게 설계하려고 노력한 배합이었어요.
특히 방어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