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가가도 있습니다. 새해 시작이 어제 일 같은데 벌써 이렇게도 시간이 흘러가 버리네요~!
하지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요즘이 참 좋은 느낌입니다. 올해도 3분의 1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 계획하셨던 일들이 있으시다면 잘 풀어지고 해결되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드리며 오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이번 현장은 용인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아파트인데요 아랫집 욕실 천장에 물이 떨어진다고 하시며 방수 공사가 필요한 것 같아 전화를 했다고 하셨어요.
누수가 왜 되는지 물어보셨는데요 욕실은 공간 특성상 물 사용이 많고 그래서 매일 많은 양의 물이 배수가 되는 곳이기에 누수 증상이 가장 많고 빈번한 게 일어나는 공간이기도 하답니다. 변기나 육가 등의 방수층에 손상이 생겨 틈새로 물이 스며들어 누수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물의 공급해 주는 온수나 직수 배관이 손상되어 손상된 틈으로 물이 새어 나오는 경우 등 복합적으로 나타나거나 부분적으로 나타나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