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2025년을 보내줘야 하는 때가 코앞에 와있습니다.
저는 올해가 유독 빠르게 지나간 듯 느껴지는데요 뭘 했다고 이렇게 빨리 갔지? 했지만 되돌아보니 참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던 2025년이었답니다.
새싹이 돋아난 봄이 엊그제 같은데 여름이 녹푸른 여름이 지나고 여름 같은 가을이 지나고 겨울의 한복판에 와있는 지금 그리고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있는 지금 올 한 해 좋은 기억도 마음 아프고 쓰렸던 기억들도 모두 지나간 것이니 좋은 것들만 기억과 마음에 간직한 채 새로운 2026년 반갑게 맞이하시길 바라며 올해 마지막이 될 공사 후기 시작할게요~! 현장 방문 / 점검 용인 바닥이 젖고 있고 물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던 이유는?
온수배관 누수 때문! 다급하게 전화하셨던 고객님!
누수가 있는 곳은 고객님 댁이었는데 바닥이 젖었고 물이 올라오는 것 같다며 배관이 터진 것 아니냐고 물어오셨어요. 상담을 진행하며 증상 및 여러 질문을 오가며 상담을 진행하였고 빠른 방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