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사회사업은 도시 사회사업과 20년정도 낙후된 현실이라고 해야하나 싶다. 이 말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지역내의 전문인력의 수준, 수적인 열세와 더불어 서비스 접근성의 문제, 다시말해 도시와 같은 면적 또는 그 이상의 면적에서 사회사업의 서비스요구자들이 분포가 분산되어있어 접근성의 문제로 내방을 기대하기보다 주로 요구자에게 직접 방문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상황이다. 반드시 직접방문하는 것이 옳은 방법은 아닐 것이나 그만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동시간, 배차간격, 배차횟수,배차종료시간 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시골지역의 특성상 그 지역에서 복지인력의 수급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고,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력에 대한 복리후생등 도시보다 나은 조건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정책적으로 시골지역 거주자에 대한 혜택 역시 시골에 전문인력을 수급하기 위한 환경이 될것이다.
도시에서 말하는 슬럼화지역이 시골의 전체 지역에 해당한다. 인구의 노령화, 빈민층, 장...
원문 링크 : 농촌의 복지서비스의 거리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