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읍에 위치한 재래시장 조금시장을 다녀왔어요. 목포에서 40분정도면 도착하는데요. 5일장인 조금시장은 2일, 7일입니다.
사람이 어마어마하죠 진도읍에 있는 시장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특징은 수산물이 많다는 점이에요.
신선한 생선들이 가득했어요. 저렴하고 신선한 생물 생선들이~ 숭어인데요.
진도 울돌목에서 숭어 뜰채 잡이도 유명한데요. 보릿숭어는 눈이 하얗고 큽니다.
개숭어라고도 하고요. 눈이 노란것은 밀치 가숭어에요. 4월 지금은 보릿숭어를 먹어야죠. 6마리 2만원에 샀어요.
회 떠서 양이 어마어마했어요. 10 인분 양은 되는듯 ~ 이것은 피꼬막 ~ 살짝 데쳐먹으면 저렴하고 엄청난 맛을 자랑하죠 역시~ 진도의 풍족함에 행복해 합니다. 와 이건 수입 아니고요.
국산 참돔이에요. 크기가 어마어마하죠.
지리탕 끓이면 대박이죠~ 요즘 송가인으로 유명세를 탄 진도 방문하시면 날짜 맞으면 조금시장 한번 들려보세요...
원문 링크 : 진도 여행 5일장 조금시장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