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문재인 대통령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4.19혁명과 헌혈, 나눔의 역사'라는 글을 소개드려요. 초기 헌혈은 혈액을 사고 파는 매혈의 형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4.19혁명을 계기로 매혈의 역사가 헌혈의 역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4.19혁명 당시 부상자 치료를 돕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던 것이 그 계기가 되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4.19.일자 전문) “4·19혁명과 헌혈, 나눔의 역사” 헌혈은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또한 가장 적극적인 나눔입니다. 4·19혁명 60주년을 맞아, 헌혈에 대한 의미있는 역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피를 사고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피를 팔아 생계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이 매혈의 역사를 헌혈의 역사로 바꾸게 된 계기가 바로 4·19혁명이었습니다. 1960년 4월 19일, 전국에서 학생들이 일어난 그날 화요일을 역사는 ‘피의 화요일’이라 부릅니다.
무차별 발포로 이날만...
원문 링크 : 4.19혁명과 헌혈의 역사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