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조선 출처 tv조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의 최종 우승자 발표가 기록적인 실시간 투표 장애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죠. 3개월간의 긴 대결 12일 밤 10시 생방송으로 시작된 미스터트롯 결승전에는 김호중, 김희재,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 등 7명이 진출해 1시반까지 대결이 이뤄졌는데요. 이들 최후의 7인은 '영예의 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했어요.
그런데 결승전 '실시간 국민투표'에 참여한 문자투표가 773만이 넘으면서 집계가 길어지게 되었기 때문이였는데요. 진행자 김성주는 노련함으로 어떻게 위기는 모면하며 다음주에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발표가 바로 되었다.
마스터점수에서는 1917점을 받은 이찬원이 1위를 차지했구요. 임영웅이 1890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3위는 영탁, 공동 4위는 김희재·정동원, 6위는 김호중, 7위는 장민호였죠.
결승전 평가 방식으로는 마스터점수가 2000점(50%), 대국민투표 800점(20%), 실시간 국민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