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대한민국이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코로나19를 완전배제치 못하고 어차피 함께 가가야한다면 우리의 생활습관이 근본적으로 많이 변해야 할 것 같아요.
자 오늘은 마스크단디하고 개인차량으로 이동 하며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진도의 서망항이란 곳을 다녀왔어요. 목포로부터 약 90키로 거리인 이곳은 왕복 2시간 남짓 거리입니다.
위판장 주변의 시장이 자그맣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우와 오징어와 각종 마른생선들 말린 배오징어 10장에 만원이였어요.
이얍~ 조금 크기가 작긴하지만 1봉 득! 6월말 7월이면 이런 횟감용 오징어를 볼수 있는데요.
올해는 20마리 한상자에 평일 3만5천원 주말 4만5천원,5만원이네요. 아직은 꽃게는 볼수 없었어요.
썰어먹고 흐아~~맛있어요 쩌먹고 흐아~ 그래도 이렇게 녀석들이 남아 있어요. 부모님과 사이좋게 나눠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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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도 서망항의 어시장 오징어,진도여행 꼭 가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