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목포의 명물 옥단이를 신파극으로 만들어 거리공연 중인데요.
그 현장으로 찾아가볼까 합니다. 옥단이에요.
옥단이는 누구인가요? 옥단이는 목포 출신 극작가 차범석의 2003년 작품 '옥단어'에서 착안한 말인데요.
옥단이는 목포 원도심에 실존했던 인물이에요. 원도심에서 허드렛일과 물장수로 활동했던 소녀로 원도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목포의 명물이였다고 하네요. 일본 순사가 나타났어요.
우리 민족에게 우리말 우리이름을 못쓰게 하고 강제징용을 하고~ 옥단이 이야기에 아이들도 푹 빠져있네요~ 일본순사가 마스크 안 쓰면 잡아간데요.! ㅋㅋ ㅋ 아~ 150 여년전 이 거리엔 얼마나 많은 억압과 탄압이 있었으랴...
목포 근현대사 거리를 방문 가슴아픈 근대역사를 직접 눈으로 볼수 있답니다. 다시 있어서는 안되는 아픈 역사여~ 목포근대역사관이 있는 목포시 해안로 173번길을 가시면 그 시절 그 역사를 거리에서 느낄 수 있답니...
#
목포
#
목포근대역사관
#
목포신파극
#
목포여행
#
목포연극
원문 링크 : 목포 근대역사거리에서 펼쳐지는 옥단이 신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