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안다만해의 숨겨진 낙원, 코야오노이 태국 남부 여행을 계획할 때 대부분 푸켓이나 끄라비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푸켓 동쪽 바다, 팡아만에 자리한 코야오노이(Koh Yao Noi)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이름입니다.
바로 이 섬이야말로 태국의 진정한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며, 혼잡하지 않은 한적함 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코야오노이에 위치한 케이프 쿠두 호텔(Cape Kudu Hotel) 은 태국 호텔 중에서도 부티크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푸켓 인근 숙소 중에서도 한 차원 높은 고요함과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태국 현지인뿐 아니라 유럽, 한국, 일본 여행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태국 코야오노이의 평온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케이프 쿠두 호텔 라운지 화이트 톤의 세련된 공간, 케이프 쿠두 호텔의 객실 케이프 쿠두 호텔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다른 태국 호텔과는 다른 감각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