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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부동산 깡통주택과 하우스푸어로 빙하기를 겪다

 2012년 부동산 깡통주택과 하우스푸어로 빙하기를 겪다

안녕하세요 탈자맹입니다. 오늘은 2012년 부동산에 대해 부동산 정책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세계경제성장률은 2.7%였으며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은 2.4%였습니다.

세계경제의 침체 속에 수출이 크게 둘어 2% 성장률에 그쳤습니다. 2012년 부동산 시장은 수도권의 약세 속에 지방의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 부산, 전북, 대전, 경남이 하락세를 맞이하는 반면 대구와 광주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청약경쟁률은 부산 6.7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광주 4.9대1, 세종 4.5대 1, 대구 3.4대 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은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시장 빙하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2022년에 익숙하게 들었던 시세와 공시지가가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깡통주택과 하우스푸어라는 말이 유행하였습니다.

반면 동탄2신도시 분양열기가 후끈 달아올라 시장 바닥론과 수도권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한번 고개를 들기도 하였습니다. 건설업계의 상황은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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