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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문 작가 'Glass Scape' 유리풍경

 최경문 작가 'Glass Scape' 유리풍경

투명한 유리 유리는 밖을 볼 수 있게 하는 연결 통로 이며 때론 밖과 안의 경계를 의미합니다. 유리가 갖고 있는 이중성 그리고 그를 통해 보는 세상 오늘 소개 해 드릴 작가 유리 풍경 Glass Scape 최경문 작가 입니다.

최경문, Antifoetor160528, 162x112cm, oil on canvas 유리는 막혀있는 곳을 볼 수 있게 만드는 창이며 보이지 않는 벽이라는 이중성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 유리의 매력에 최경문 작가는 유리에 집중 하게 됩니다.

작가에게 유리병은 유년시절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어머님이 모으던 유리병을 바라보며 병의 모양과 색이 달라짐에 따른 차이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수 많은 것들 그리고 그 어여쁜 유리병 하나 하나에 담겨진 사연 작가에게 유리는 이중성을 상징하며 더불어 유년시절의 따뜻함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 입니다.

최경문, Eyepiece151020, 97x162cm, oil on canvas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듯 대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