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벼르고 벼려왔던 중형 상용차를 15일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르노그룹의 상용차 핵심 주력인 ‘마스터(Master)’로 국내엔 ‘마스터 S’와 이 보다 한 단계 덩치를 키운 롱다비 ‘마스터 L’ 등 2종으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각각 2900만원, 3100만원. 충분한 가성비를 지닌 모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로써 국내 상용차 시장이 한 단계 다양화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캠핑카 베이스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도 엿보이는 그러한 상용차 밴입니다.
한번 그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일단 들여왔고, 마스터 라인업은 숏바디 ‘마스터 S’다.
롱바디 ‘마스터 L’로 양분됩니다. ‘체급’(제원)상으로 보면 시장 내 볼..........
캠핑카 베이스 '선수', '르노 마스터' 국내 본격 데뷔 경쟁 모델은 그 '車'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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