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사고차의 가치를 지켜드리는 카컨입니다.
비가 오고 난 뒤라 도로가 평소보다 미끄럽습니다. 이런 날일수록 블랙아이스나 빗길 미끄러짐 사고 문의가 부쩍 늘어나는데요.
오늘은 카컨 만수점으로 다급하게 입고된 벤츠 C200 차주분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처음엔 "살짝 긁혔으니 칠만 하면 되겠지" 하고 오셨지만, 전문가의 눈으로 확인해보니 인천 공업사 1급 라인의 수리가 아니면 살리기 힘든 '구조적 변형'이 발견된 케이스였습니다.
겉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자동차의 속사정, 그리고 체인블록까지 동원해야 했던 정밀 판금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드립니다. 1급 자동차공업사 카컨 만수점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 772 방문 전 예약 후 방문 부탁드립니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살짝 긁힌 줄 알았는데.." (입고 당시 진단) 입고 당시 사진입니다.
조수석 뒤쪽 범퍼 모서리가 긁히고 칠이 까진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차주님께서도 "범퍼 도색 좀...
원문 링크 : 인천공업사 판금도색, 벤츠 뒤 휀다 교환 없이 살려낸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