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것 같지 않던 무더웠던 여름이 한풀 꺾인 10월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낮 시간엔 덥다. 가을맞이 운동, 산책 겸 오륙도 해맞이 공원을 다녀오기로 했다.
해파랑길까지 갔다 올 예정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대중교통 이용 시 경성대 부경대역에서 용호동 들어오는 방향으로 버스 이용 시 24번, 27번, 131번을 탑승 후 종점인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 하차하면 된다.
택시 이용도 가능하나, 관광객이 많을 때는 차가 많이 밀려 택시비가 많이 나올 수 있다. 오륙도 해맞이 공원 쪽에 주차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공사 중이다 자차를 이용하는 분들은 선착장 쪽 등 다른 쪽에 주차하시길 바랍니다.
전 사진 한 장 남기려고 오륙도 스카이워크 선착장 방향에서 하차했지만, 오륙도 해맞이 공원 가려면 오륙도스카이워크 SK뷰 정문 하자가 더 가깝다. 오륙도스카이워크는 자주 방문해 이번엔 패스 조금 일찍 나왔다면 스카이워크와 동생말까지 고민했을 텐데...
선선한 시간대를 생각해 늦게 출발해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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