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 홈페이지 스마트팩토리와 자동화 솔루션으로 유명한 에스에프에이(SFA)가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계측검사(MI) 시장에 첫 진출하며 국내 대기업 S사(삼성일 가능성 높죠!)에 검사 장비를 공급했다는 뉴스예요.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과 유리기판 공정에 특화된 장비로, 향후 5년 내 매출 20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는 야심 찬 계획까지! 이 뜨거운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볼게요.
첫걸음: S사에 공급된 HBM·유리기판 특화 장비 SFA는 이번에 백색광 간섭계(WLI) 기반 단차 측정 장비를 S사에 공급했어요. 채호철 R&D1센터장은 3월 31일 인터뷰에서 “최근 한 대를 납품했고, 추가로 4대를 더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WLI가 뭐냐면: 백색광을 이용해 표면의 미세 높이 차이를 나노미터 단위로 측정하는 기술이에요. 빛의 간섭 패턴을 분석해 3D 단차 정보를 뽑아내죠.
단일 파장보다 해상도가 높아서 정밀도가 뛰어나답니다. HBM에서 왜 중요해?
: HBM은 D램을 수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