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성 지역에서 기름밥 20년째 먹고 있는, 여러분의 든든한 자동차 주치의 '위드 모터스'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 전 예방 정비를 위해 샵을 찾아주시는 발걸음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 입고된 차량은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기아 스포티지 1.6 하이브리드(NQ5) 화이트 모델입니다.
차주분께서는 "출퇴근 거리가 길어서 벌써 13만km를 탔네요. 겉벨트 쪽 예방 정비 한 번 싹 해주세요!"
라며 미리 점검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 오너분들답게 주행거리가 제법 많고 차량 관리에도 아주 똑 부러지십니다.
통상적으로 겉벨트(외부벨트) 세트와 워터펌프는 10만km ~ 15만km 사이에 교환해 주는 것이 정석입니다. 고장 나기 전에 미리 갈아두는 든든한 예방 정비 작업, 위드 모터스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중학생 조카도 알아듣기 쉽게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1. 13만km를 달려온 부품들, 이제는 쉬게 해줄 시간 겉벨트 세트는 엔진의 동력을 발전기, 워터펌프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