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직장도 막상 다녀보면 내가 하기 싫은 일들이 섞여 있습니다. 좋은 사람도 오랫동안 만나보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섞여 있습니다.
행복은, 마음에 들지 않는 20~30프로는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70~80프로는 더 집중할 때 커집니다. 행복은 긍정의 장입니다 떠나야 할 이유보다 있어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닐까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 어떤 행동을 하든 나를 위한 기쁨, 만족, 성공, 인생의 고비에서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착하게 살지 않아서 인가라고 그러나 악하게 살아도 죄가 되지만 분에 넘치도록 바보처럼 착하게 살아도 고달프고 나에..........
비타민같은 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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