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패딩(padding)'은 콩글리시다. 구글에서 'padding jacket'으로 검색하면 대부분 한국 브랜드인 것을 알 수 있다.
영미권에서 padding은 완충재(ex: 뽁뽁이)란 뜻이다. 한국에서 말하는 #패딩은 '#다운재킷(down jacket)', '#패디드 재킷(padded jacket)', '#패디드 코트(padded coat)', '#퍼프드 재킷(puffed jacket)', #푸퍼(Puffer) 등으로 불린다.
참고로 시중에서 흔히 부르는 롱 패딩은 이 중에서 패디드 코트에 해당한다. 거위나 오리털같은 솜털 충전재가 들어간 패딩의 경우 드라이 맡기면 절대 안된다.
설명서에도 적혀있지만 중성세제에 손세탁하는게 맞지 드라이클리닝하면 다운이 손상되어 보온성이 떨어진다. 물론 겨울 의류를 손세탁한다는게 상당히 힘들기도 해서 적당히 약한 모드로 세탁기에 돌리는 팁도 공유되고는 있지만, 거기서도 드라이는 금지라고 한다.
세탁소에 솜털 패딩을 드라이 클리닝 해달라고 맡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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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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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울때 많이 입는 가성비좋은 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