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장! 주방장!
당장 불러서 한마디 열마디 하고 싶지만 그냥 일단 먹고 다음에 안가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무슨 미식가도 아니고 가려먹지는 않거든요.
제가 좀 마른 편이긴 한데 억지로라도 잘먹거든요. 남기는 법이 거의 없죠.
그러나 만약 그 안에 무언가 들어갔다면 얘기가 달라질것 같네요. 예전에 추어탕에 귀뚜라미가 들어가 있던 적이 있었어요.
사장님 불러서 따졌죠. 저는 그런거는 못먹겠더라구요~ 그리고 쌀국수에 수세미 들어갔을때도 사장님 불러서 따졌죠.
근데 그거는 다 먹은듯요....
[블로그씨] 영혼없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요리사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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