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티빵빵의 아내 현자씨입니다. 오늘은 까치산역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더릴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까치산 카페 더릴리는 저와 7살이 오빠야의 데이트 장소랍니다. 하원후에 "엄마랑 데이트 갈까??'
라고 하며 오는 장소지요. 달달한 디저트가 있는 까치산 카페라 간식을 먹을 겸 와서 둘이 도란도란 수다도 떨고 가는 곳이랍니다.
아이와 방문하는 시간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둘이 오붓하게 음료 한잔하고 오기 좋은 카페랍니다. 저녁이나 주말엔 데이트하는 연인분들도 꾀 보이시더라고요.
더릴리는 플랜테리어 카페입니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곳곳에 나무와 생화를 배치해두셨답니다.
예쁜 꽃들이 많아서 갈 때마다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테이블 위의 예쁜 레이스, 컬러플한 쿠션 등 예쁘게 꾸며둔 곳이라 사진 찍기에도 좋더라고요.
특히 테이블마다 올려두시는 생화는 그때그때 바뀌는데요. 지난번에 좀 일찍 갔더니 직접 꽃을 사 오셔서 화병에 꼽고 계시는 걸 ...
#
김현자
#
까치산더릴리
#
까치산디저트
#
까치산카페
#
티티빵빵
#
화곡동카페
원문 링크 : 까치산 디저트 카페 더릴리 THE L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