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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ant Work] 전략컨설팅은 정말 쓸모가 있을까? (1편)

 [Consultant Work] 전략컨설팅은 정말 쓸모가 있을까? (1편)

안녕하세요 Top-tier 컨설팅펌 합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케이스멘토입니다. 컨설팅은 정말 비싼 "돈값"을 할까요?

실제 MBB 컨설턴트가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낌 "컨설팅은 정말 쓸모 있는가"에 대한 솔직한 감상글입니다. 늘 그렇듯 보다 사실적인 정보를 드리고자 MBB 출신 컨설턴트가 직접 단문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컨설턴트는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다.

생각보다 많이. 1. 들어가며 맥킨지, 베인, BCG 등 전략 컨설팅펌은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리는 직장이다.

이 글의 잠재적 독자인 컨설팅을 선망하고 준비하는 지원자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사회에서 바라보는 컨설팅은 "말만 그럴듯하게 잘하는 사람들 아니냐"라는 시선은 분명 존재한다. 즉, 누군가에게는 맥킨지, 베인, BCG가 선망의 직장일 수 있지만, 누군가는 허세만 가득한 헛똑똑이 취급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특히 컨설팅이 첫 직장이 아니었던, 대기업 출신인 멘토 ...

# BCG # 컨설팅펌 # 컨설팅 # 전략컨설팅 # 신사업 # 베인 # 맥킨지 # 내부진단 # MBB # 케이스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