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BB 합격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케이스멘토입니다.
이번에는 글의 제목이 약간 어그로 같은 글일 수 있는데요. 은근히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많다며 글 작성하신 컨설턴트님께서 직접 선정하신 주제입니다.
그럼 바로 글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컨설턴트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이라고 하면 어떤 게 있을까.
(남자 기준으로) 핏한 풀 정장에 넥타이까지 메고, 값비싼 명품 가방과 롤렉스를 차고 다니는 약간 재수 없는 느낌의 이미지. 뭔가 사기꾼 같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말빨이 좋아서 하는 말들이 다 그럴듯해 보이는 그런 이미지.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그러한 이미지에 대한 선망과 재수 없어함이 공존하는 것 같긴 하다. 1. 입사할 때 외모가 중요한가?
Consultant Stereotype이라고 검색했더니 나온 사진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 어쨌든 똑똑한 게 제일 중요하다.
케이스를 잘 풀고, 그 반짝거림이 있는 게 중요하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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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컨설턴트 하는데 외모가 중요할까?